붕어빵은 이미 몇 차례 사먹어서 맛있는 줄 알고 만족스럽지만, 새로 나온 야채와 단팥찐빵은 그리 기대한 것도 아니었건만 다소 아쉽습니다. 찜기로 쪄먹었는데 빵 부분이 쉽게 부스러져 찢어지고 녹아 들러붙으며 쫄깃한 것도 부드러운 것도 아닌 애매한 식감이더군요. 단팥소는 반쯤 으깨 팥 알갱이와 껍질이 섞여 있는 타입으로 옛날 시장 찐빵 같은 소박함에 달콤함이 적당히 더해졌고 소가 넉넉하게 들어 무난하게 괜찮았지만, 야채찐빵은 후추와 마늘 향기가 각각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는 데다 뭔지 모를 독특한 향미가 너무 강하게 느껴져 먹으면서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찐빵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한 번 정도라면 사먹을 만하겠지만 두 번 사먹고 싶지는 않네요.
고객만족팀
안녕하세요, 오뚜기 패밀리님. 오뚜기몰이에요.
오뚜기를 믿고 주문해주셨는데 고객님께 100% 만족감을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항상 고객님께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점
5
작성자3697142***날짜2026.01.22
오뚜기 육개장만의 맛이 있어요
평점
5
작성자3697142***날짜2026.01.22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평점
5
작성자3697142***날짜2026.01.22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평점
5
작성자3697142***날짜2026.01.22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평점
4
작성자3436289***날짜2026.01.22
파인애플맛은 비교적 최근에 나와서, 시도해 보는 셈치고 하나만 사봤는데 생각보다도 맛있네요. 감귤이나 백도와 마찬가지로 단맛과 새콤함의 밸런스가 잘 맞아요.
평점
4
작성자3436289***날짜2026.01.22
상큼함과 달콤함의 밸런스가 잘 맞는 컵젤리입니다. 적당히 부드러우면서 탱글한 식감도 좋아요. 살짝 덜 녹아서 사각거리는 상태로 먹어도 좋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과육 양이 2/3~1/2 정도 줄어 무척 아쉽네요.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않는지 자주 품절되거나 수량제한이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