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게리타 피자는 제가 잘 못 해서 푹 파진 접시에 놓고 데웠더니 치즈가 가운데로 몰려서 데우기 전 사진으로 올렸어요. 맛은 진짜 의외로 특색있다고 해야 하나? 풍미가 좋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마르게리타 피자는 처음인데 매력적이었어요. 콘치즈는 일반맛, 거의 생각하는 그런 보통맛이었고, 나쁘진 않고 기본에 충실하고, 스톤베이크라서 도우도 나름 먹음직한 맛이었어요. 오뚜기 콤비네이션 피자와 같은 도우라고 생각하면 되요. 두 제품 합한 평균 평점은 4.9점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