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벤트참여] 제주 방언으로 마농(마늘)이란 이름을 가진 짜장이라 마늘향이 과하진 않을까 걱정했던 우려와 달리 직화로 볶은 춘장의 향 덕분인지 진한 짜장의 향을 느낄 수 있었고 야채와 흑돼지를 크게 썰어 단단한 야채의 식감과 묵직하고 쫄깃한 고기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의 제품을 단지 전자레인지만을 이용해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단백질이 13g이나 들어 있어 식단 관리하는 제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종종 여행이나 캠핑 다닐때 가져가 간편한 준비만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