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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가 큼직큼직하고 조리가 간단해서 먹어볼까? 하다가
이미 장바구니에 넣고있는 저의 빠른 손ㅋㅋ
패키지는 심플한데 제주의 느낌이 갬성갬성 하더라구요.
흑돼지인데다가 춘장으로 진한짜장의 맛이라기에 궁금해서
바로 전자레인지로 뚝딱 해부렸어요.
저희집 전자레인지는 강 모드가 1,000W 라서
1분 30초면 되더라구요ㅋ
봉지째 조리는 안된다고해서 그릇에 담았는데,
건더기가 커서 나오다가 건더기가 걸렸어요; 큼직 인정!!
밥 한공기를 그릇에 담아놓고 데운 짜장을 부었는데
짜장이 많아서 밥이 많이없는것처럼 보였어요. 소스는 비벼보니 딱맞는 양이라 먹는내내 소스가득 먹을수 있었어요.
제주산 흑돼지와 국내산 감자의 식감이 살아있고,
볶은춘장과 마늘의 감칠맛이 제대로된 한끼를 완성!!
그렇다고 마늘을 먹는다라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맛을 살려주더라구요.
아니 풍미좋은 짜장을 휘리릭 완성하고 밥에 부어서 호로롭? 정말 간편의 끝판왕이예요. 맛있으니 제점수는 100점을 줘도 모자랄것같아요.
카레사려다가 홀려서 짜장까지 담았는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짜장러버 남편도 해줬는데 맛있대요ㅎㅎ 간만에 어디서샀는지 물어보네요. 마농짜장, 입에 잘 맞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