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먹을만 하네요. 근데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네요. 그나저나... 배송시스템? 포장시스템? 어떻게 안되나요?
뭐 대부분 문제 있고 일부 회사들만 신경써주긴 하던데
스티로폼 가루(?), 조각(?)들이 덕지덕지 붙어서 이거 너무 짜증나네요. 이건 물로 씻어내면 하수구 막힐테고 하나하나 손으로 떼긴 너무 어렵고. 냉기가 빠지고나서 마른 후엔 날리고... 어떤 회사는 전체 상품을 커다란 비닐 안에 다 넣어서 그 비닐 밖에만 스티로폼 가루가 묻고 내용물엔 안묻게 해주던데 오뚜기쯤 되면 대기업인데 너무 성의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잘 주문하지 않게 됩니다. 또 그렇게 올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