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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볶음요리 간이나 감칠맛 부족할때 이것만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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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팔각향이 좀 있긴 하네요. 전 취향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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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얼얼함이 있는 마파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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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제육용 고기랑 청경채 몇 장 뜯어서 볶으면 제법 중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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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입맛없을때는 또 피클이죠. 남는 딱딱한 야채들은 전부 피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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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편하긴한데 한번에 다 먹어야 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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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미루다가 마음먹고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고급져서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 단맛이 조금만 덜 했으면 싶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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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주말에 만사 귀찮을때 하나 까서 먹기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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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현미밥 210g 아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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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5600*** 날짜2025.02.14
카레하면 오뚜기죠 카레하면 오뚜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