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 다녀왔는데,
싱가포르에서 태국식 식당에 잠깐 들려서 밥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잘먹었었음.
오뚜기에서 크랩푸팟퐁도 간편식 소스로 판다고 해서, 이거랑 다른거 몇개 시켜봤는데 한 80~90% 흡사한 맛인듯:)
아침에 먹고 남은 밥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린 다음에, 제품 간단하게 렌지 돌려서 부으면 너무 편함
워낙 간편해서 뭐 같이 먹을 레시피도 없음.
딱 오뚜기 210g 밥 하나 돌려 먹으면 양 적당하게 맞을듯.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