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마라장 활용 꿀팁! 저만의 꿀팁소개합니다!
1. 새우소금구이 먹은 후 새우머리 버터구이를 할 때,
식용유, 버터, 소금, 약간 크게 다진 마늘, 파슬리 넣고 중불로 바삭할때까지 볶아주다 마라장 조금 둘러주면 매콤바삭 별미에요!
2. 오뚜기 직화닭발이 불맛나고 쫄깃하니 맛있어서 강추템인데, 여기에 마라장을 조금 둘러주거나 찍먹하면 더 맛있어요
3. 집에서 치킨 구워먹을 때
우유에 재운 닭날개에 전분가루+오일스프레이 살짝 뿌리고 앞뒤로 15-20분 180도에서 충분히 바삭해질 때까지 에어프라이어. 후라이팬에 옮겨 달달 기본 간장 양념(간장 설탕 다진마늘 후추 굴소스 꿀살짝 물) 넣고 볶다가 식초 조금 넣으면 약간 중화풍이 되는데 이걸 마라장에 찍먹하면 좋아요
4. 장칼국수나 소내장탕 같은 붉은 국물에 한 티스푼 더해서 매콤함 추가!
5. 마제소바 위에 올라가는 양념 고기고명 볶을때, 고추기름대신 마라장을 넣어주면 맛있어요.
6. 마라탕해먹고 남은 소깐양으로 종종 마라파스타를 해먹을 때도 마라장을 활용합니다!
기름에 소깐양과, 슬라이스마늘을 볶아주다가 훈연향이 좋은 라코스테나 치포틀레 캔 페퍼하나 다져넣고, 삶은 스파게티면과 면수를 넣고 볶아줍니다.
굴소스나 소금 등으로 간을 맞추고, 후추 조금 뿌리고
설탕/꿀 같은 단맛이 나는 재료는 소량만 첨가해 산미를 잡아줍니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마라장 한 티스푼 둘러먹으면 매콤하고 스모키하고 쫄깃하고 맛있어요!